괜찮아, 앨리스-멈춤·음악·기다림
다큐멘터리 영화 '괜찮아, 앨리스'는 2024년 11월 13일 한국에서 개봉했다. 감독은 양지혜, 오마이뉴스가 제작했다. 무대는 인천 강화도에 있는 1년제 대안학교 '꿈틀리인생학교'다. 입시 경쟁과 부모와의 갈등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1년 동안 학교를 떠나 스스로의 속도를 찾아가는 과정을 따라간다. 음악은 대부분 아이들이 직접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는 장면 안에서 흘러나온다. 시대: 2024년 개봉, 무대는 인천 강화도 꿈틀리인생학교감독: 양지혜, 오랜 방송 구성작가 경력 끝에 연출한 첫 장편등장인물: 입시 경쟁과 또래 갈등에 지친 청소년들설립자: 오연호, 덴마크 에프터스콜레를 본떠 학교를 만듦갈등: 성적 압박, 부모와의 소통 단절, 교우관계의 어려움활동: 농사, 빨래와 끼니 짓기, 악기 연습, 공동생활을 ..
2026.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