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미바이유어네임줄거리1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세 트랙의 비하인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2017) OST. 수프얀 스티븐스(Sufjan Stevens)가 만돌린 선율로 1980년대 이탈리아의 여름을 담았다. 2018년 제90회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이 음악이 대사 없는 장면의 감정을 어떻게 대신 완성했는지, 오늘 하나씩 짚어본다.여름 오후, 나무 테이블 위 라디오와 만돌린목차감독은 내레이션을, 스티븐스는 곡을 택했다피아노와 만돌린, 같은 선율의 두 번오스카 후보에서 지금까지감독은 내레이션을, 스티븐스는 곡을 택했다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은 애초 수프얀 스티븐스에게 영화의 내레이터가 되어달라고 요청했다. 스티븐스는 이를 거절하고, 대신 오리지널 곡을 쓰겠다고 답했다. 감독은 한 곡만 부탁했지만 스티븐스는 두 곡, Mystery of Love와 Visions of .. 2026.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