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자파잭슨 #빌리진 #안톤후쿠아 #마이클잭슨전기영화 #영화는핑계다 #핑계러1 마이클, 자파 잭슨과 빌리 진 역주행 마이클 잭슨의 첫 전기 영화 마이클을 직접 보고 적은 후기다. 친조카 자파 잭슨의 무대, 라이트모티프로 작동하는 빌리 진, 44년 만의 역주행을 1인칭 시점에서 짚는다. 왜 큰 화면에서 볼 가치가 있는지 정리한다. 나는 음악 전기 영화를 극장에서 챙겨 보는 편이다. 올해는 마이클을 기다렸다. 마이클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첫 전기 영화다. 2026년 5월 13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상영 시간은 127분이다. 1968년 무대부터 1988년 배드 투어 직전까지를 담는다. 결론부터 적는다. 이 영화는 무대와 음악으로 관객을 끌어당긴다. 자파 잭슨이 직접 부르고 춤춘다. 명곡이 줄지어 흐른다. 나는 극장을 나오며 한 번 더 보고 싶었다. 이 글에서 그 힘을 차례로 정리한다.자파 잭슨, 친조카가 오른 무대마이.. 2026. 6.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