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혼곡1 오징어게임 OST, 외면당했던 곡의 부활 오징어게임 OST Pink Soldiers는 원래 다른 뮤지컬을 위해 쓰였다가 반응이 좋지 않아 묻힌 곡이었다. 정재일 음악감독이 오랜 친구 김성수(예명 23)의 그 곡을 발견해 되살렸다. 라틴 진혼곡 디에스 이레를 품은 이 곡이 어떻게 세상에 다시 나왔는지 살펴본다.핑크 유니폼과 가스마스크를 착용한 진행요원 코스프레목차김성수, 뮤지컬에서 외면당한 곡을 남겨뒀다정재일이 발견한 친구의 디에스 이레23에서 박민주까지, 시즌을 넘은 확장김성수, 뮤지컬에서 외면당한 곡을 남겨뒀다Pink Soldiers는 원래 오징어게임을 위해 쓴 곡이 아니었다. 뮤지컬 음악감독으로 페스트, 광화문 연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를 만들어온 김성수가 뮤지컬 베니스의 상인을 위해 미리 써둔 곡이었다. 그런데 그 무대에서 곡에 대.. 2026. 6.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