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피아노1 그린 북 OST, 손을 빌려준 피아니스트 그린 북(2018) OST는 29세 신예 크리스 바워스가 작곡했다. 그는 돈 셜리의 실제 연주를 음표 하나하나 채보해 마허샬라 알리의 손 대역까지 3개월간 맡았다.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은 이 영화에서 진짜 연주자는 정작 스크린에 나오지 않는다.크리스 바워스가 셜리의 연주를 채보했다재즈와 클래식을 동시에 다루는 독특한 스타일을 음표 단위까지 그대로 옮겼다.손 대역이라는 사실이 처음엔 숨겨졌다알리의 연기력을 강조하려 초기 홍보에서 이 사실을 의도적으로 축소했다.OST가 밀란 레코드 최고 스트리밍을 세웠다발매 후 두 달 만에 100만 스트림을 넘기며 레이블 역사상 최고 재즈 사운드트랙이 됐다.참고한 기록들Wikipedia, 「Green Book (soundtrack)」NPR, 「How Pianist Kris .. 2026. 7.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