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소녀1 겨울여자 OST, 무명 신인이 부른 두 곡 겨울여자(1977) OST 눈물로 쓴 편지는 데뷔 2년차 무명 신인 김세화가 불렀다. 같은 해 그를 스타로 만든 나비소녀는 작곡가 송창식의 예비군 훈련 불참 수감으로 1년간 금지곡이 됐다. 한 가수의 한 해 안에서 갈린 두 노래의 운명을 살펴본다.쉘부르 무대에서 캐스팅이 결정됐다명동 음악감상실 쉘부르의 라이브 무대가, 무명 신인을 흥행작 주제가 가수로 이어줬다.나비소녀가 송창식 때문에 금지곡이 됐다노래 내용이 아니라 작곡가 개인의 예비군 불참 수감이 그가 만든 모든 곡을 묶어 막았다.두 노래 모두 김세화보다 오래 남았다한쪽은 순탄했고 한쪽은 막혔지만, 지금은 막혔던 쪽이 더 자주 다시 불린다.참고한 기록들위키백과, 「겨울여자 (1977년 영화)」한경닷컴, 「쉘부르 출신 김세화 "송창식 때문에 '나비소녀'.. 2026. 6.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