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ollo1 밀양, 음악을 거의 안 쓴 감독의 곡 밀양(2007) OST. 이창동 감독은 이 영화에 음악을 거의 쓰지 않았다. 유일하게 남은 주제가 '크리올로'는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에 아르헨티나 작곡가 크리스티안 바소가 남긴 곡이다. 절제된 음악이 오히려 감정을 더 크게 만드는 방식을 오늘 따라가 본다.마당 한구석, 지저분한 땅 위로 내려앉는 햇볕목차음악을 거의 쓰지 않은 감독이 부른 아르헨티나 작곡가무음 속에서 음악이 등장하는 몇 안 되는 순간들마당의 햇볕, 음악 없이 끝나는 엔딩음악을 거의 쓰지 않은 감독이 부른 아르헨티나 작곡가밀양은 2007년 5월 23일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다섯 번째 장편이다. 이청준의 소설 를 원작으로, 남편을 잃고 아들마저 유괴로 잃은 신애가 밀양이라는 낯선 도시에서 삶을 다시 세우려 애쓰는 이야기를 그린다. 같은 .. 2026. 8.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