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쿠가1 아비정전 OST, 헌정곡이 된 거울 춤 아비정전(1990) OST 마리아 엘레나는 원래 1932년 멕시코에서 헌정곡으로 쓰인 곡이다. 왕가위 감독은 하비에르 쿠가의 맘보 편곡판을 골라 거울 앞 홀로 춤추는 장국영의 등 뒤에 흘려보냈다. 헌정 인사말이 고독의 상징이 된 과정을 살펴본다.런닝셔츠 차림의 주인공이 거울 앞에서 홀로 춤추는 장면 구글 AI 이미지목차대통령 부인에게 헌정된 곡이 거울 앞에 서기까지완성된 장면이 아니라 곡부터 골랐다필름이 흐려져도 남는 것대통령 부인에게 헌정된 곡이 거울 앞에 서기까지이 곡에는 또 다른 시작이 있었다. 마리아 엘레나는 1932년 멕시코 작곡가 로렌소 바르셀라타가 만든 곡이다. 당시 정치인 부인에게 헌정하려고 썼다고 전해지며, 그 유래에 대해서는 자료마다 조금씩 다른 이야기가 전한다. 정치적 예의로 시작된 .. 2026. 7.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