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아카르디날레1 가방을 든 여인 OST, 새벽 기차역의 선율 1961년 이탈리아 영화 은 새벽 두 시 기차역에서 끝난다. 감독 발레리오 주를리니와 작곡가 마리오 나쉼베네가 만든 '인콘트로 콘 아이다'가 그 이별의 순간을 채운다.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가 연기한 아이다는 봉투 하나를 손에 쥔 채 다시 혼자 플랫폼에 남는다.새벽의 플랫폼, 두 사람의 마지막 순간목차OST는 왜 이 곡이었나어떤 장면에서 무엇을 하는가다른 음악과 어떻게 다른가지금까지 기억되는 이유OST는 왜 이 곡이었나예술영화관 시사실에서 처음 이 영화를 틀었을 때, 오프닝부터 이상했다. 현악이 밀고 들어올 줄 알았는데 기타 한 대가 먼저 걸어 나왔다. 나쉼베네는 이 스코어를 '흑백의 음악'이라 불렀다고 한다.주제는 두 갈래다. 아이다의 테마는 낮고 쓸쓸하다. 로렌초의 테마는 그보다 한 톤 위에서 서성인다.. 2026. 8.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