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1 맘마미아 OST, 악보 없이 만든 노래 맘마미아(2008) OST는 악보를 쓸 줄 몰랐다고 전해지는 두 사람, 벤뉘 안데르손과 비에른 울바에우스가 만든 아바의 곡들로 채워졌다. 그리스 스코펠로스섬에서 배우들이 직접 부른 이 노래들이, 왜 우울한 밤마다 다시 재생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지 짚어본다.아바 카세트테이프와 앨범, 추억 노트가 놓인 테이블목차악보를 못 읽던 두 사람이 만든 노래그리스 섬 하나에 갇힌 세 시간노트북 화면 앞에서 다시 듣는 이유악보를 못 읽던 두 사람이 만든 노래이상한 이야기를 하나 알게 됐다. 아바의 히트곡 대부분을 작곡한 벤뉘 안데르손과 비에른 울바에우스는 악보를 쓸 줄 몰랐다고 전해진다. 곡을 종이에 옮길 수 있는 사람은 멤버 중 앙네타 펠트스코그 한 명뿐이었다고 한다. 악기도 즉흥적으로 다뤘고, 곡은 스튜디오에서 연주.. 2026. 7.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