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리1 쉬리 OST, 70인조가 만든 첫 블록버스터 쉬리(1999) OST는 이동준이 70인조 관현악단으로 완성한 한국 최초의 블록버스터 스코어다. 엔딩에는 캐럴 키드가 부른 When I Dream이 흐른다. 621만 관객을 동원해 타이타닉의 국내 흥행 기록을 넘어선 이 영화의 음악을 살펴본다.70인조 오케스트라가 처음 투입됐다한국 영화에서 이 규모의 관현악단이 녹음에 참여한 것은 이 영화가 처음이었다.캐럴 키드의 목소리가 긴장을 풀어낸다오케스트라가 쌓아온 긴장감과 재즈 발라드의 잔잔함, 그 온도 차이가 엔딩을 완성한다.621만 관객이 타이타닉을 넘어섰다당시 국내 최다관객이던 타이타닉의 226만을 훌쩍 뛰어넘은 기록이었다.참고한 기록들나무위키, 「쉬리(영화)」위키백과, 「쉬리 (영화)」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쉬리」쉬리 배경 음악 녹음 장면 (Google.. 2026. 7.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