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당신1 라디오스타 OST, 마이크 앞의 체온 라디오스타(2006) OST 비와 당신은 방준석이 작사·작곡하고 박중훈이 직접 불렀다. 한물간 가수왕 최곤과 20년 그림자 매니저 박민수의 우정이 강원도 영월 라디오 마이크 앞에서 완성되는 순간을 담는다. 그 목소리가 왜 오래 남는지 짚어본다.비 내리는 밤, 마이크와 릴테이프가 놓인 라디오 스튜디오목차방준석이 만든 세 가지 비와 당신강원도 영월, 최곤이 다시 살아난 자리비와 당신이 20년째 다시 불리는 이유방준석이 만든 세 가지 비와 당신음악감독 방준석은 이 영화 전체를 하나의 정서로 묶는 과제를 받았다. 그가 선택한 것이 비와 당신이다. 작사·작곡 모두 방준석이 맡았다. 이 곡은 OST에서 박중훈 버전, 노브레인 버전, 방준석의 어쿠스틱 버전 세 가지로 수록됐다. 박중훈의 거칠고 담담한 목소리가 원곡이.. 2026. 7.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