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의테마1 닥터 지바고 OST, 산에서 태어난 선율 닥터 지바고(1965) OST 라라의 테마는 모리스 자르가 감독의 거절을 세 번 받은 뒤 완성한 곡이다. 러시아 민요 대신 발랄라이카와 오케스트라로 혁명기의 사랑을 담았다. 산속 주말 하루 만에 태어난 이 선율이 왜 60년째 다시 연주되는지 살펴본다.눈 덮인 우랄 산맥을 배경으로 선 두 사람을 그린 장면목차모리스 자르, 산속 하루 만에 쓴 라라의 테마1965년 우랄, 혁명이 갈라놓은 두 사람60년째 연주되는 선율의 흔적모리스 자르, 산속 하루 만에 쓴 라라의 테마모리스 자르는 데이비드 린과 아라비아의 로렌스(1962)로 이미 아카데미를 받은 사이였다. 린은 닥터 지바고 음악도 자르에게 맡겼다. 처음 계획은 이미 존재하는 러시아 민요를 라라의 테마로 쓰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곡의 저작권을 확보하지 못했다.. 2026. 7.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