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1 장강 7호와 써니, 같은 보니엠 후렴 장강 7호(2008) OST. 주성치(周星馳) 감독은 보니엠(Boney M)의 'Sunny'를 가난한 부자의 라디오 댄스 장면에 입혔다. 형을 잃은 슬픔에서 태어난 곡이 국경과 시대를 건너 코미디 감독의 유일한 아버지 연기 위에 내려앉은 사연을 짚어본다.세 줄로 읽는 핵심장강 7호 라디오 댄스곡은 보니엠의 써니였다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이 곡에 맞춰 부자가 함께 춤춘다. 같은 곡이 엔딩에도 다시 등장하며 처음 장면과 마지막 장면을 하나의 멜로디로 묶는다.써니는 형을 잃은 보비 협의 1966년 곡이다형의 죽음을 겪은 슬픔 속에서 밝은 쪽을 보자는 다짐으로 쓴 곡이, 10년 뒤 보니엠의 디스코 버전으로 다시 태어났다.같은 보니엠 버전이 3년 뒤 다른 영화에도 쓰였다장강7호에 삽입된 것과 똑같은 보니엠 커버가 .. 2026. 6.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