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린1 닥터 지바고 OST, 산에서 태어난 선율 닥터 지바고(1965) OST 라라의 테마는 모리스 자르가 감독의 거절을 세 번 받은 뒤 완성한 곡이다. 러시아 민요 대신 발랄라이카와 오케스트라로 혁명기의 사랑을 담았다. 산속 주말 하루 만에 태어난 이 선율이 왜 60년째 다시 연주되는지 살펴본다.감독이 세 번 거절한 뒤 산으로 보냈다데이비드 린은 처음 세 곡을 전부 퇴짜 놓고, 자르에게 여자친구와 산에 다녀오라고 했다.러시아 민요 대신 발랄라이카를 골랐다쓰려던 러시아 민요의 저작권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자르는 새 선율을 직접 써야 했다.아카데미 10개 후보 중 5개를 가져갔다작곡상과 촬영상을 포함해 5개 부문을 수상하며 자르의 두 번째 오스카가 됐다.참고한 기록들Wikipedia, 「Lara's Theme」Wikipedia, 「Doctor Zhiva.. 2026. 7.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