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레퀴엠1 아마데우스 OST, 지휘자가 걸었던 조건 하나 아마데우스(1984) OST에서 가장 오래 회자되는 5분은 레퀴엠이 아니다. 모차르트가 스물일곱 무렵 쓴 세레나데 10번, 열세 명의 관악 주자가 모여야 완성되는 그 곡의 3악장이다. 정작 이 곡의 정식 제목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촛불 아래 펼쳐진 옛 악보. 오늘 흐르는 곡은, 제목조차 낯설다.목차13명이 있어야 나는 소리, 세레나데 10번살리에리가 듣는다, 신의 목소리를음반엔 없던 전곡, 무대에만 있던 전곡이름 없이 남은 5분13명이 있어야 나는 소리, 세레나데 10번아마데우스는 밀로시 포먼 감독이 피터 셰퍼의 희곡을 영화로 옮긴 작품이다. F. 머리 에이브러햄이 궁정 작곡가 안토니오 살리에리를, 톰 헐스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를 연기했다. 1984년 개봉해 러닝타임 161분, 전 세계 흥행 .. 2026. 9.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