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보M1 파워 오브 원 OST, 철창 안의 합창 파워 오브 원(1992) OST 마더 아프리카는 한스 짐머와 레보 M이 함께 만든 곡이다. 오케스트라보다 사람의 목소리를 먼저 세운 이 곡은 교도소 음악회 장면에서 완성되며, 2년 뒤 라이온 킹 OST로 이어진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 합창이 왜 남는지 살펴본다.한스 짐머가 오케스트라보다 목소리를 먼저 세웠다레보 M이 편곡한 아프리카 합창과 줄루족 선율이 현악기 위가 아니라 앞에 놓였다.철창 안의 합창이 철창 밖으로 나간다교도소 음악회 장면에서 이 곡의 의미가 뒤집힌다. 저항가도 찬가도 아닌, 살아있다는 사실 자체를 노래하는 소리다.30년 뒤 라이온 킹으로 이어진 실험한스 짐머와 레보 M의 이 협업이 없었다면 'Circle of Life'의 개막 합창도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다.참고한 기록들위키백과, .. 2026. 7.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