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화는 핑계다를 운영하는 핑계왕초입니다.
영화는 핑계입니다. 장면보다 먼저 기억에 남는 건 대부분 음악입니다.
영상이 끝난 자리에 소리가 남는다는 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이곳은 영화 OST와 그 음악이 놓인 장면에 대한 기록입니다.
무엇을 다루나요
오래된 영화부터 최근작까지, 음악이 기억에 남은 작품이라면 가리지
않습니다. OST 한 곡이 어떤 장면에서 쓰였는지, 그 음악이 없었다면
장면이 어떻게 달라졌을지를 씁니다. 음악 정보와 영화 사이의 관계,
그리고 지금까지 그 소리가 남아 있는 이유를 중심으로 기록합니다.
어떤 기준으로 쓰나요
모든 글은 직접 보고 들은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인용한 자료는
출처를 밝히고, 사실과 개인 감상을 구분해 적습니다. 감상보다는
장면, 설명보다는 느낌을 우선합니다. 마지막은 늘 열어 둡니다.
문의
콘텐츠 관련 문의, 오류 정정, 제휴 등 모든 문의는 아래 이메일로
보내 주세요. 확인하는 대로 답신드립니다.
운영자 : 핑계왕초
이메일 : 36jjy@hanmail.net